결혼 앞둔 예비 며느리, 시댁의 파격적인 아파트 지원 조건 공개결혼을 앞둔 한 여성이 시댁으로부터 8억원 상당의 아파트를 제공받는 대가로 10가지 조건을 제시받았다는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되었습니다. 해당 사연은 예비 며느리가 시댁의 파격적인 제안에 대해 고민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조건들은 제사 필참, 남편 잔소리 금지, 현관 비밀번호 공유 등 다양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시댁의 10가지 조건, 구체적인 내용과 며느리의 입장시댁은 주택 지원의 대가로 예비 며느리에게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연락 또는 방문, 결혼 후 출산, 연간 4회 제사 참석, 명절 시댁 우선 방문 등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시댁 식구들의 얼굴과 이름을 외우고, 1년에 한 번 해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