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 공개된 황재균의 새 보금자리전 야구선수 황재균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공개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82회 방송 말미에 공개된 그의 집은 화려한 KBO 골든글러브 트로피들로 가득했으며, 남다른 취미 생활을 위한 전용 공간까지 갖춘 억 소리 나는 공간이었습니다. 최근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전과는 달리 아침 훈련 대신 푹 잠을 자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매니저는 그의 변화된 일상을 '많이 자고 많이 먹고 누워 있고 반 백수'라고 유쾌하게 표현했지만, 그 안에는 야구에 대한 깊은 아쉬움이 남아있음이 느껴졌습니다. 여전히 야구를 향한 그리움은퇴 후에도 황재균의 마음 한편에는 야구에 대한 미련이 가득한 듯 보입니다. 매니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