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형, 2026시즌 개막 앞두고 '날벼락' 부상롯데 자이언츠의 '불꽃 야구'를 이끌 차세대 내야수 박찬형이 오른쪽 손바닥 부상으로 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전력에서 이탈하게 되었습니다. 2025년 육성선수로 입단해 48경기에 출전, 타율 0.341, 3홈런 등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박찬형이기에 이번 부상은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롯데 관계자는 박찬형 선수가 스프링캠프 직후 훈련 중 부상을 당했으며, 정밀 재검진 후 치료 일정을 잡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태형 감독 '안타까움'…내야진 전력 누수 심화김태형 롯데 감독은 박찬형의 부상 이탈에 깊은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한동희에 이어 박찬형까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롯데 내야진의 전력 누수는 더욱 심화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