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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특수임무단장 2

파면 후 180도 변신! 김현태 전 단장, 비상계엄 옹호 궤변과 역습 선언

김현태 전 단장의 충격적인 입장 변화비상계엄 해제 닷새 뒤 눈물을 보이며 부대원들이 피해자라고 주장했던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이 군 파면 결정 이후 완전히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는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비상계엄을 '합법적 조치'로 옹호하며, 과거 국회 투입 지시를 자백했던 모습과는 달리 극우 세력의 음모론을 앞세워 역습을 예고했습니다. 과거의 눈물, 현재의 궤변지난 12월 9일, 김 전 단장은 기자회견에서 국회 침투 및 봉쇄 작전의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히며 눈물까지 보였습니다. 그는 창문을 깨고 건물 안으로 들어가라고 지시한 사실을 인정하며 150명 이상 투입하지 말라고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참회의 모습은 최근 국방부의 '파면' 처분 이후 사라졌습니다. 극우 ..

이슈 2026.02.03

충격 단독! 계엄령 당시 국회 침투 김현태 전 단장, 결국 파면되다

충격적인 파면 결정: 김현태 전 707단장의 운명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유리창을 깨고 침투했던 김현태 전 특전사 707특수임무단장(대령)이 결국 파면되었습니다. 국방부는 29일, 김 전 단장을 포함한 대령 4명에게 법령준수의무위반, 성실의무위반 등의 혐의로 중징계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군 기강 해이와 비상계엄 상황에서의 불법 행위에 대한 엄중한 조치로 해석됩니다. 국회 침투 및 선관위 봉쇄 가담자들, 줄줄이 중징계파면된 인물은 김 전 단장 외에도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입니다. 이들은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 및 침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점거 및 직원 체포 계획 가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김 전 단장은 직접 병력..

이슈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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