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희, 60대부터 '문란한 삶' 꿈꾸는 이유방송인 정선희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를 통해 60대부터 '문란한 삶'을 살겠다는 유쾌한 포부를 밝혔다. 퍼스널 컬러 진단 영상을 통해 '나는 이미 늦었다'고 말하면서도, '정확히 62세 되는 해 7월부터 겁나 문란해지기로 했다'며 구체적인 계획까지 세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단순히 농담을 넘어,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려는 그녀의 긍정적인 태도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과거 '미혼으로 쳐달라' 발언 재조명정선희의 '문란한 삶'에 대한 언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22년 이경실의 채널에 출연했을 당시, 결혼 생활 10개월을 언급하며 '이 정도면 미혼으로 쳐줘야 되는 거 아니냐'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