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차장급 이상 희망퇴직 접수 시작홈플러스가 차장 직급 이상 및 팀장·점장·센터장 등 부서장급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해부터 진행 중인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와 맞물려 구조조정에 속도를 내겠다는 의지로 풀이됩니다. 희망퇴직자에게는 퇴직일 기준 월급여 3개월분의 위로금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이는 지난해 3월 부울경 지역에서 381명의 인력을 감축했던 희망퇴직에 이은 두 번째 인력 감축 시도입니다. 운영자금 부족 심화, 필수 품목도 동나현재 홈플러스는 심각한 현금 흐름 악화로 운영에 큰 차질을 겪고 있습니다. 납품대금 지급 지연은 물론, 신라면, 짜파게티, 비비고 왕교자 등 마트의 필수 품목조차 매장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