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13년 만에 '훈민정음 엔터테인먼트' 정식 등록배우 황정음 씨가 약 13년 만에 자신이 대표로 있는 1인 기획사 '훈민정음 엔터테인먼트'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완료했습니다. 지난 22일, 회삿돈 43억 원을 횡령하여 사회적 물의를 빚었던 황정음 씨가 활동 재개를 위한 사전 정비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훈민정음 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 씨가 지분 100%를 보유한 1인 기획사로, 황정음 씨가 대표이사로 등재되어 있으며 모친 유모 씨도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는 현행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라 사업장 소재지 관할 행정기관을 통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절차입니다. 이를 위반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