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의 든든한 불펜, 김범수의 작별한화 이글스의 오랜 동반자였던 김범수 선수가 3년 최대 20억 원의 조건으로 KIA 타이거즈로 이적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김범수 선수는 한화에서만 481경기에 출전하며 2025시즌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고, 특히 포스트시즌 11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는 등 큰 경기에 강한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그의 빈자리를 누가 메울지가 큰 관심사입니다. 기대주 황준서, 6kg 벌크업으로 달라진 모습김범수 선수의 이탈로 한화는 불펜진 강화가 시급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2024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출신인 황준서 선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황준서 선수는 비시즌 동안 5~6kg의 벌크업에 성공하며 구위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