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12지신 타투로 새해 무드 공개배우 한소희가 SNS를 통해 새해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번에는 12지신(十二支神)을 모티브로 한 타투 스타킹을 착용, 독특한 신년 비주얼을 선보였는데요. 오프숄더 니트와 화이트 스커트, 블랙 부츠를 매치한 그녀의 스타일링은 루즈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다리에 은은하게 비치는 12지신 드로잉 타투는 새해 소망을 담은 듯한 인상을 주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지워지는 타투로 돌아온 한소희, 과거와 현재과거 2천만 원을 들여 타투를 제거했던 한소희는, 현재 지워지는 스티커 타투와 일회용 잉크 타투를 통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개성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그 시절의 나를 내 방식으로 꺼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