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준 선수, 투타 겸업 유망주로 싱글A 승격텍사스 레인저스의 투타 겸업 유망주 김성준 선수가 싱글A 히커리 크로더즈로 전격 승격되었습니다. 김성준 선수는 광주일고 시절부터 뛰어난 재능을 선보이며 큰 기대를 모았습니다. 결국 미국 무대 도전에 나서며 120만 달러의 계약금을 받았습니다. 루키리그에서의 눈부신 활약상김성준 선수는 루키리그에서 타자로 48경기 타율 0.303, 7홈런, 34타점, 8도루, OPS 0.964를 기록했습니다. 투수로는 5경기에서 8⅔이닝 동안 1패 평균자책점 1.04를 기록하며 양 부문에서 뛰어난 성적을 남겼습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현지 유망주 순위에서 15위에서 8위로 급상승했습니다. 향후 전망 및 기대MLB 파이프라인은 김성준 선수의 타격 감각과 수비력을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