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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모 3

충격적인 '해든이 사건' 친모, 항소심서 감형…무기징역에서 징역 35년으로

생후 4개월 아들 학대 치사 사건의 전말생후 4개월 된 아들을 무차별 폭행하고 학대하여 사망에 이르게 한 친모가 항소심에서 감형받았습니다.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던 친모 A씨는 징역 35년으로 감형되었습니다. 재판부는 범행이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되었다고 보기 어렵다는 점을 감형 이유로 들었습니다. 잔혹한 학대 정황과 친부의 책임친모 A씨는 아들을 마구 때리고 욕조에 방치하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부검 결과 아기는 복강 내 출혈, 뇌출혈과 함께 23곳의 골절이 확인되었습니다. 아동학대를 방임한 혐의로 함께 기소된 친부 B씨는 1심과 동일하게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국민적 공분을 산 '해든이 사건'이른바 '해든이 사건'은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 홈 캠 영..

이슈 2026.08.25

충격! 2개월 아기에게 떡국을?…'엄마의 잘못된 사랑' 아동학대 혐의로 검찰 송치

SNS에 올라온 충격적인 사진, 아동학대 혐의로 이어진 사건생후 2개월 된 아기에게 떡국을 먹인 것으로 의심되는 사진을 SNS에 올린 30대 친모가 아동학대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인천경찰청은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로 30대 여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올해 초 인천 자택에서 생후 2개월 된 아들 B 군에게 떡국과 요구르트, 딸기 등을 먹이면서 학대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충분히 소화 기관이 발달하지 못한 B 군에게 분유가 아닌 음식을 먹이면서 신체적으로 학대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이번 경찰 수사는 A 씨가 직접 SNS에 올린 사진을 보고 네티즌이 신고를 접수하며 시작되었습니다. 엄마의 주장과 경찰의 판단, 그리고 법원의 임시 조치A 씨..

이슈 2026.04.17

야구 방망이로 아들 때려 숨지게 한 아버지, 감형…'처벌 원치 않는' 친모의 눈물

끔찍한 비극의 시작: 11살 아들을 잃은 슬픔11살 초등학생 아들을 온몸에 멍이 들 정도로 때려 숨지게 한 야구선수 출신 40대 아버지가 항소심에서 감형됐다. 친모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 등의 이유를 참작해 징역 11년이 선고됐다. 사건의 전말: 폭행과 비극적인 결말지난 1월16일 인천시 연수구 아파트에서 초등학생 아들을 야구 방망이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40대 아버지가 붙잡혔다. 재판 과정: 감형의 배경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인천원외재판부 형사2부(임영우 부장판사)는 최근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기소된 A(43)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11년을 선고했다. 또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이슈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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