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레전드, 한국에서 다시 뭉치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박지성과 에브라가 'OGFC : The Legends are Back' 경기를 앞두고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했습니다. 두 사람은 맨유 시절 동료들과 재회하며 레전드 매치를 펼칠 예정이며, 첫 상대는 수원 삼성 레전드입니다. 박지성은 2009년 이후 한국에서의 경기라며 기쁨을 표현했고, 에브라는 한국을 제2의 고향이라 칭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동료들과의 재회, 뜨거운 감회이번 경기에 네마냐 비디치, 루이스 나니,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등 맨유 황금기를 이끌었던 선수들이 대거 출격합니다. 박지성은 은퇴 후 처음 보는 동료들도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에브라 역시 오랜만에 만나는 선수들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