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소감과 함께 마음 정리 고백넷플릭스 '솔로지옥5'에 출연한 김민지가 종영을 맞아 솔직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김민지는 촬영 당시의 여름 감정을 다시 느끼며 마지막에는 마음을 정리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솔로지옥5'에서의 10일이 일분일초가 아까울 만큼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회상했습니다. 촬영 후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함께 울고 웃었던 출연진 덕분에 잘 이겨낼 수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함께한 출연진에게 감사 인사김민지는 '솔로지옥5'를 함께한 모든 출연진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표했습니다. 예진, 고은, 희선, 미나, 주영, 하은, 이건, 성민, 현제, 승일, 수빈, 현우, 재진, 성훈 등 모든 출연자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기에 프로그램이 더욱 빛날 수 있었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