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법인, 강화군 현장조사 후 강남구로 이전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유한회사 법인이 모친이 운영하던 강화 장어집 주소지로 등록되어 있던 중, 강화군청의 현장조사가 진행된 날 주소지 변경 신청이 완료되어 강화군을 떠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강화군청 관계자는 해당 법인의 사무실, 집기류, 업무 수행 시설이 확인되지 않아 사무실 공간으로 활용하기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법인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되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탈세 의혹과 소속사 입장차은우는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약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해당 사안이 차은우 모친이 설립한 법인의 실질 과세 대상 해당 여부가 주요 쟁점이며, 최종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