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50년 전 청담동 땅 800만원에 매입배우 선우용여가 50년 전 800만원에 매입했던 서울 청담동 집터의 현재 시세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거 마당 있는 삶을 꿈꾸며 반포 아파트를 정리하고 청담동 99평 규모의 주택 부지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매입가는 800만원이었으나, 현재 이 부지의 가치는 약 1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반세기 만에 1250배라는 놀라운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아쉬움 속에서도 '마음의 부자'임을 강조안타깝게도 선우용여는 미국 이주 당시 남편이 이 땅을 모두 처분했다고 덧붙이며 씁쓸함을 내비쳤습니다. 하지만 그는 과거 강남 법원 인근 2200평을 매입하려다 사기를 당했던 일화와 동료 엄행란과의 인연 등을 회상하면서도, '마음이 부자라 하나도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