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딸 출산, 엇갈린 시선팝스타 메간 트레이너가 셋째 딸을 품에 안았지만, 출산 인증샷을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졌습니다. 대리모를 통해 얻은 아이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본인이 직접 출산한 듯한 모습으로 사진을 공개했기 때문입니다. 20일, 메간 트레이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셋째 딸 마이키 문 트레이너의 출산 소식을 알렸습니다. 하지만 공개된 사진 속 메간 트레이너의 모습은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논란의 중심, ‘기괴한 인증샷’문제의 사진에서 메간 트레이너는 상의를 탈의한 채 갓 태어난 아기를 안고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헝클어진 머리카락과 붉게 상기된 얼굴은 방금 출산을 마친 산모의 모습 그대로였습니다. 이러한 모습에 일각에서는 ‘기괴하다’는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직접 출산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