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크리스마스트리로 따스함 더하다배우 공효진이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미며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공효진은 10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어머니와 함께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습니다. 사진 속 공효진은 어머니와 손을 맞잡고 환하게 웃으며 행복한 연말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다운 그녀의 센스가 돋보이는 편안한 니트룩 또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공효진, '로코퀸'의 화려한 발자취공효진은 1999년 영화 '여고괴담2'로 데뷔 이후,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해 왔습니다. 특히 '파스타', '최고의 사랑', '주군의 태양', '동백꽃 필 무렵' 등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