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건물주' 드라마 제작발표회 현장배우 하정우가 tvN 새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발표회에서 부동산 매각 이유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그는 작품과는 무관하게 부동산 시장 상황 때문에 매각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드라마는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입니다. 하정우의 부동산 투자와 매각하정우는 과거 여러 채의 건물을 매입하며 활발한 부동산 투자를 이어왔습니다. 최근 서울 종로구 관철동과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건물 두 채를 매각 진행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는 2021년 강서구 화곡동 건물을 매각한 이후 네 채의 건물을 보유해 왔으며, 이 중 절반을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