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범죄 조직, 중고나라 덮쳤다!캄보디아에 거점을 둔 범죄 조직이 국내 최대 중고 거래 플랫폼인 '중고나라'를 통해 1,400여 명으로부터 60억 원이 넘는 금액을 가로챈 혐의로 경찰에 적발되었습니다. 이는 해외 범죄 조직이 국내 중고 거래 시장까지 침투했음을 보여주는 충격적인 사건입니다. 사상 초유의 중고 거래 사기, 그 수법은?이 범죄 조직은 '중고나라'에서 물품 거래를 가장하여 피해자들을 속였습니다. 구체적인 사기 수법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온라인 거래의 익명성을 악용한 대담한 범행으로 추정됩니다. 경찰은 이들이 조직적으로 범행을 계획하고 실행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 사이버 사기 특별 단속 실시이번 사건을 계기로 경찰청은 오는 10월 말까지 사이버 사기 특별 단속에 나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