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롯데 안방에 '비밀병기' 등장하나?롯데 자이언츠의 김태형 감독이 5월 1일부터 육성선수를 등록선수로 전환할 수 있는 규정에 따라 선수단 변화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현재 롯데는 27경기에서 9승 17패 1무로 최하위에 머물러 있어 변화가 절실한 상황입니다. 김 감독은 당장 5월 1일에 새로운 선수를 등록할 필요는 없다고 밝혔지만, 포수 한 명 정도는 등록을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현재 1군에 있는 유강남, 손성빈, 정보근 외에 부상 이탈한 박재엽의 공백과 2군 선수들의 상황을 고려한 결정으로 보입니다. 포수 보강, 김태형 감독의 '고심' 엿보기김태형 감독은 현재 1군 포수가 3명이지만, 향후 2명으로 운영될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2군 선수들의 부상 이탈 시 즉시 투입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