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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 3

의성군 국장, 근무시간 직원 동원 이삿짐 운반 의혹…갑질 논란 확산

평일 근무시간, 직원들은 '짐꾼'으로 전락경북 의성군의 한 간부 공무원이 평일 근무시간에 부하 직원 3명을 동원해 개인 이삿짐 운반에 나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해당 국장은 공식적인 휴가 절차 없이 무단으로 자리를 이탈한 것으로 드러나, 공직 사회의 도덕적 해이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제보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A 국장은 자신의 이삿짐을 나르기 위해 부서 직원들을 호출했으며, 직원들은 공적 업무 대신 개인 이삿짐을 옮기는 데 동원되었습니다. 권력형 갑질 의혹, '자발적 참여' 해명의 진실성이삿짐 운반 지원 지시는 이사 당일 2~3일 전부터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관계자는 국장의 직접적인 지시 상황에서 직원이 거절하기 어려웠을 것이라며, 군정 업무 시간에 ..

이슈 2026.03.12

시간선택제 공무원, '근무시간 강제 변경' 막아달라! 노조의 절실한 외침

시간선택제 공무원, 그들은 누구인가?시간선택제 공무원은 유연한 근무 형태를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공무원들을 의미합니다. 이들은 자녀 양육, 학업, 건강 관리 등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전일제 근무가 어려운 이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며, 공직 사회의 다양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녹록지 않습니다. 시간선택제 공무원들은 때때로 임용권자의 일방적인 근무 시간 변경으로 인해 생존권을 위협받는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전국시간선택제공무원노동조합(이하 시선제노조)이 발 벗고 나섰습니다. 노조, 국회에 법안 통과 촉구시선제노조는 지난 20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해식 의원에게 국가·지방공무원법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는 서한을 전달했습..

이슈 2026.01.22

화장실도 맘 편히 못 가는 세상? 중국 회사, 15분 초과 시 9만원 벌금 논란!

중국, 화장실 이용 시간 감시… 벌금 부과 논란중국에서 직원들의 화장실 이용 시간을 감시하고, 이를 어길 시 벌금을 부과하는 회사가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장쑤성 난징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에서 CCTV를 통해 직원들의 화장실 출입 시간을 기록하고, 15분을 초과하면 벌금을 부과했다는 폭로가 SNS를 통해 제기된 것입니다. 이 소식은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었으며, 많은 이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15분 초과 시 9만원 벌금… '인권 침해' 비판 쇄도공개된 영상에는 직원들의 화장실 이용 시간과 함께 벌금 부과 내역이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폭로자에 따르면, 단일 이용 시간 15분 초과 시 450위안(약 9만원)의 벌금이 부과되었으며, 잦은 화장실 이용 자체만으로도 ..

이슈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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