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 '은애하는 도적님아' 성공적인 마무리와 시즌2 가능성배우 남지현이 최근 종영한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최종회 시청률 7.6%를 기록하며 시즌2를 바라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요청이 쏟아질 정도로 큰 사랑을 받았는데요. 특히 마지막 회 에필로그에서 주인공 홍은조(남지현 분)와 이열(문상민 분)의 현대에서의 재회 엔딩은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습니다. 남지현은 이에 대해 '시즌2에 대한 이야기는 전혀 없었다. 에필로그는 시청자분들에게 깜짝 선물 같은 느낌으로 드리고 싶었다'고 밝히며, '실제로 그렇게 만나니 낯설더라. 그 마지막 신을 진짜로 마지막에 촬영해서 감회가 더 남달랐다'고 당시의 소회를 전했습니다. '시즌2를 바라신다는 건 그만큼 '은애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