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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6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합 결정에 '무리수' 반발하며 강력 비판

사관학교 통합 결정에 대한 총동창회의 입장육해공사 총동창회는 정부의 통합 사관학교 창설 결정이 '앞뒤가 안 맞는 무리수'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각 군 사관학교의 정체성과 전통을 끊으려는 획책이라고 주장하며, 국민을 안보 불안으로 몰아넣는 반국민적 행태라고 규정했습니다. 정부는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하여 대전 자운대에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창설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육사 지방 이전 및 통합 사관학교 창설의 문제점 지적총동창회는 육군사관학교의 지방 이전이 정치적 계산에 따른 보복 행위라고 규정하며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해군사관학교와 공군사관학교의 이전 또한 각 군의 특성과 미래 비전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러한 결정으로 발생하는 모든 문제는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한 정부의 책임이..

이슈 2026.07.16

강호필 전 사령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한동훈 빨갱이' 발언에 반감 표명

강호필 전 사령관의 특검팀 진술 내용강호필 전 지상작전사령관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시국 관련 발언에 반감을 느껴 추가 회동을 거부했다고 진술했습니다. 특히 하와이 순방 당시 윤 전 대통령이 한동훈 의원을 '할아버지 때부터 빨갱이'라고 지칭한 것에 강한 불쾌감을 느꼈다고 합니다. 이러한 발언 이후 강 전 사령관은 여러 차례 소환 요구에도 응하지 않았습니다. 계엄 관련 의혹과 강 전 사령관의 입장종합특검팀은 강 전 사령관이 비상계엄 당시 지상작전사령부의 계엄사령부 구성 작업에 관여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 중입니다. 이는 계엄 매뉴얼에 따라 지작사가 권역별 계엄사령부를 설치할 수 있는 점에 주목한 것입니다. 강 전 사령관은 당시 회동에는 직접 참석하지 않았으나, 윤 전 대통령과 ..

이슈 2026.07.01

육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폐합 반대…국가 안보 약화 우려 표명

사관학교 통폐합 추진 배경 및 반대 논리육군사관학교 총동창회는 정부의 사관학교 통합 계획이 국가 안보를 약화시킬 수 있다고 강력히 우려하고 있습니다. 첨단 과학 기술 전장 환경에서 정예 장교 양성은 국가 생존과 직결된 중대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국방부가 객관적인 연구나 군사학적 검증 없이 졸속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이러한 일방적인 추진은 장교 양성 과정의 정체성과 전문성, 나아가 전투력까지 약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 총동창회의 핵심 주장입니다. 육사 이전 및 통합 추진에 대한 비판총동창회는 육사를 서울 태릉에서 전남 장성으로 이전하는 방안 역시 교육 기반의 질적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고 비판합니다. 장성 이전 시 우수 인재 및 교수 유치, 다양한 교육 교류에 제한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

이슈 2026.06.16

국힘, 정동영 장관 기밀 유출 의혹 제기…주한미군사령관 항의 진실 공방

정동영 장관 기밀 유출 의혹 제기국민의힘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 핵시설을 언급하며 기밀을 유출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정 장관 경질과 한미관계 복원을 촉구했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국방부에 주한미군사령관의 방문 사실 여부와 정 장관 발언 관련 논의가 있었는지 명확히 밝힐 것을 요구했습니다. 주한미군사령관 항의 방문 진실 공방성일종 국회 국방위원장은 주한미군사령관이 정 장관의 기밀 유출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기 위해 국방부를 방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국방부는 이러한 항의 방문 사실이 전혀 없다고 반박하며, 한미 군사외교상 적절하지 않은 주장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국민의힘은 국방부의 반박에 알맹이가 없다고 비판하며 진실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

이슈 2026.04.22

작전명 '사막의 빛': 위기의 중동에서 211명 구출한 감동의 귀환 작전

위기의 중동, '사막의 빛' 작전으로 211명 구출미국-이란 전쟁으로 긴장이 고조된 중동 지역에 체류하던 우리 국민 204명과 외국 국적 가족 5명, 일본 국민 2명 등 총 211명이 군 수송기를 통해 안전하게 귀환했습니다. '사막의 빛'이라는 작전명에는 위험에 처한 국민을 보호하겠다는 정부의 강한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이번 작전은 2024년 10월 레바논 철수 작전 이후 1년 5개월 만에 해외 체류 국민 대피를 위해 군 수송기가 투입된 사례입니다. 전례 없는 규모와 범위, '사막의 빛' 작전의 전말공군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KC-330 시그너스 1대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를 출발하여 현재 안전하게 비행 중입니다. 이번 작전은 사우디아라비아(142명)뿐만 아니라 바레인(24명), 쿠웨이트(14명)..

이슈 2026.03.15

충격 단독! 계엄령 당시 국회 침투 김현태 전 단장, 결국 파면되다

충격적인 파면 결정: 김현태 전 707단장의 운명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유리창을 깨고 침투했던 김현태 전 특전사 707특수임무단장(대령)이 결국 파면되었습니다. 국방부는 29일, 김 전 단장을 포함한 대령 4명에게 법령준수의무위반, 성실의무위반 등의 혐의로 중징계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군 기강 해이와 비상계엄 상황에서의 불법 행위에 대한 엄중한 조치로 해석됩니다. 국회 침투 및 선관위 봉쇄 가담자들, 줄줄이 중징계파면된 인물은 김 전 단장 외에도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입니다. 이들은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 및 침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점거 및 직원 체포 계획 가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김 전 단장은 직접 병력..

이슈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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