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 무대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방탄소년단이 신곡 '바디 투 바디' 무대를 첫 곡으로 선택했습니다. 곡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우리 민요 '아리랑'이 보랏빛으로 물든 광화문 광장에 울려 퍼지며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월대 앞에서는 국악단의 민요 공연과 가야금, 장구 등 전통 악기 연주가 어우러져 한국의 흥과 멋을 제대로 알리는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광화문, 전통과 K팝의 환상적인 만남멤버들은 한국의 역사적인 장소인 광화문에서 컴백 무대를 갖게 된 것에 대해 큰 영광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특히 멤버 슈가는 이번 앨범에 우리의 정체성을 담고 싶어 '아리랑'을 타이틀로 정했으며, 그 마음을 담아 광화문에서 무대를 하게 되었다고 강조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