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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대 생리대 등장! 가격 부담 덜고 품질은 그대로, 여성들의 선택 폭 넓어진다

tiswriter 2026. 1. 27.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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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 가격 부담, 이제는 옛말?

이재명 대통령의 지적 이후, 유한킴벌리, 깨끗한나라, LG유니참 등 주요 생리대 제조사들이 1분기 내 1000~2000원대 휴대용 제품과 5000원대 중저가 생리대 제품군을 확대 공급합니다. 이는 소비자의 선택 범위를 넓히고 가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기존 제품의 가격을 인상하기보다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신규 라인업을 강화하는 전략을 택했습니다.

 

 

 

 

유한킴벌리, '좋은느낌'으로 중저가 시장 공략

유한킴벌리는 '좋은느낌 순수'와 '좋은느낌 코텍스 오버나이트'를 통해 중저가 생리대 3종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들은 프리미엄 제품 대비 공급가가 절반 수준이며, 자사몰 기준 대형 16개입 2팩(32개) 구성이 5000원대, 4개입·10개입 휴대용 제품은 1000원대에 판매됩니다. 2016년부터 핵심 기능에 충실한 중저가 생리대 공급과 취약계층 기부를 병행해 왔으며, 중저가 제품 가격은 11년째 동결 중입니다. 또한, 중저가 생리대의 오프라인 유통 및 판매 확대에도 주력할 방침입니다.

 

 

 

 

깨끗한나라와 LG유니참, 합리적인 가격대의 신제품 출시 예고

깨끗한나라는 '순수한면', '디어스킨' 브랜드를 중심으로 중저가 생리대 제품군 확대를 검토 중입니다. 자사몰 기준 제품 가격은 5000원대이며, 다이소 등에 납품되는 소량 휴대용 제품은 1000원대입니다. 상반기 내 일상 사용에 부담 없는 가격대를 유지하면서도 생리대 본연의 기능과 품질 기준을 충실히 갖춘 제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LG유니참은 3월 중 흡수력과 착용감 등 필수 기능에 집중한 기본형 생리대 신제품을 출시하며, 기존 프리미엄 제품 대비 절반 수준의 가격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선택권 확대와 여성 위생권 보장에 기여

업계에서는 이번 중저가 생리대 확대가 프리미엄 제품을 대체하기보다는, 가격 부담으로 선택지가 제한되었던 소비자층의 접근성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X(구 트위터)에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제대로 자리 잡았으면 한다'는 바람을 나타냈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가격은 낮추되 기본적인 품질과 안전 기준은 유지하는 방향으로 제품을 설계하고 있으며, 중저가 제품 확대를 통해 소비자 선택권을 넓히고 여성의 기본적인 위생권 보장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핵심만 콕!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는 생리대

주요 생리대 제조사들이 1000원대부터 시작하는 중저가 생리대 라인업을 확대합니다. 이는 가격 부담을 덜고 소비자 선택권을 넓히며 여성의 기본적인 위생권을 보장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중저가 생리대의 품질은 프리미엄 제품과 동일한가요?

A.중저가 제품도 기본적인 기능과 품질, 안전 기준은 충실히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프리미엄 제품에 비해 부가적인 기능이나 소재 등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Q.중저가 생리대는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요?

A.현재는 온라인 유통이 중심이지만, 유한킴벌리 등은 오프라인 채널 확대도 추진 중입니다. 향후 마트, 편의점 등에서도 더 쉽게 찾아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Q.취약계층 지원 활동도 계속되나요?

A.네, 유한킴벌리와 깨끗한나라 등은 기존처럼 중저가 생리대 공급과 함께 취약계층 지원 활동도 꾸준히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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