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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전한길과 '부정선거론' 공개 토론 제안: 진실 공방 예고

tiswriter 2026. 2. 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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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대표, 전한길과 공개 토론 추진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부정선거론을 주장하는 전한길 씨(본명 전유관)와 공개 토론을 제안했습니다. 이 대표는 조속한 시일 내에 토론을 통해 부정선거론자들의 추태를 종식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전 씨가 4대 4 토론을 제안하자, 이 대표는 1대 4로 맞서겠다고 응하며 토론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이는 126건의 소송이 기각된 사안에서 거짓말과 헛소리가 주장 강도를 높일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토론 방식 및 언론사 제안

이준석 대표는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전 씨의 4대 4 토론 제안에 대해 '음모론에 전문가가 어디 있느냐'며 반박했습니다. 그는 혼자 토론에 임할 것이며, 상대가 40명을 데려와도 괜찮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표는 토론을 주관할 언론사에 장지훈 공보부장을 통해 제안해 줄 것을 요청하며, 조속히 토론에 임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달 29일 페이스북을 통해 제안했던 '100대 1 부정선거 공개 토론'의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및 부정선거론자 비판

이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부정선거론을 주장하며 비상계엄을 선포하려 했던 점을 지적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당선된 선거에서도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에 대학 친구를 앉혔음에도 조사를 거부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군인들을 동원해 물리적 고문을 통해 허위 진술을 만들려 했다는 의혹까지 제기하며 계엄의 실체를 비판했습니다. '차고 넘치는 증거'라는 것은 망상 속에만 존재하며, 대통령 권력으로도 찾아내지 못했다고 꼬집었습니다.

 

 

 

 

법적 판단 및 과학적 반박

이 대표는 제21대 총선에서 제기된 126건의 선거·당선 무효 소송이 모두 기각되었음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대법원이 민경욱 전 의원의 선거무효 소송에서 부정선거 실행 주체를 증명하지 못했다고 판시한 점을 언급했습니다. '일장기 투표지', '배춧잎 투표지' 등 부정선거 증거로 제시된 사안들은 법정에서 논파되고 과학적으로 부정되었으며 사법적으로 종결된 사안이라고 일축했습니다. 중앙선관위는 이러한 문제들이 투표사무원의 부주의나 인쇄 오류에 의한 것이며 부정선거와 무관하다고 설명한 바 있습니다.

 

 

 

 

진실 공방, 누가 진실을 말하는가?

이준석 대표는 부정선거론자들이 국가 시스템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려 정치적 이익을 취하고 영향력을 이어가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공개 토론 제안을 통해 부정선거론의 허구성을 밝히고, 진실을 규명하려는 이 대표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부정선거론, 무엇이 문제인가?

Q.부정선거론자들이 주장하는 '증거'들은 법적으로 인정받지 못했나요?

A.네, 이준석 대표가 언급한 바와 같이 제21대 총선 관련 126건의 소송이 기각되었고, 대법원에서도 부정선거 실행 주체를 증명하지 못했다고 판시했습니다. '일장기 투표지' 등도 법정에서 논파되고 과학적으로 부정되었습니다.

 

Q.이준석 대표가 전한길 씨와의 토론에서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무엇인가요?

A.이 대표는 부정선거론자들의 '추태'를 종식시키고, 음모론에 기반한 주장이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밝히고 싶어 합니다. 1대 4의 불리한 조건에서도 토론에 임하겠다는 의지는 이러한 자신감을 보여줍니다.

 

Q.부정선거론이 국가 시스템 신뢰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A.부정선거론은 국가 시스템 전반에 대한 불신을 조장할 수 있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이러한 불신을 통해 정치적 이익을 얻으려는 시도라고 비판하며, 건강한 민주주의를 위해 사실에 기반한 논의가 필요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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