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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셋째 날, 강원 산지 폭설 예보! 🌨️ 미세먼지는 '좋음'으로 쾌청한 하늘 기대

tiswriter 2026. 2. 16.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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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셋째 날, 강원 산지와 동해안에 많은 눈이 내릴 전망입니다.

설날 연휴 셋째 날인 16일, 강원 산지와 북부 동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강원 중·북부 산지와 북부 동해안에는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시간당 1~3cm의 강한 눈이 시간당 1~3cm의 강한 눈이 내리면서 강원 남부산지에도 대설특보가 확대 발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 북부 동해안과 산지 3~8cm, 많은 곳은 10cm 이상입니다. 강원 중남부 동해안에는 1~5cm, 경북 북동산지에는 1~3cm의 눈이 쌓이겠습니다. 강원 동해안과 산지에는 5~15mm의 비 또는 눈이 예상되며, 경북 북부 동해안과 북동산지에는 5mm 안팎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이처럼 많은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국 날씨 전망: 흐림에서 맑음으로, 기온은 평년 수준 유지

강원 영동과 경상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으나, 그 밖의 전국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0.8도, 춘천 -3.6도, 강릉 4.0도, 대구 4.9도, 부산 6.4도 등이며, 낮 최고 기온은 4~11도로 예상됩니다.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얼음이 녹아 얇아져 깨질 우려가 있으니, 야외 활동 시 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 쾌청한 하늘 기대

설 연휴 셋째 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남부 지역의 경우 전날 유입된 국외 미세먼지가 잔류하여 이른 새벽에 일시적으로 농도가 높을 수 있으나, 점차 감소하여 대부분 지역에서 쾌청한 하늘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해상 날씨 및 안전 유의 사항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서해 앞바다에서 0.5~2.5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습니다. 안쪽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서해, 남해 모두 1.0~3.5m로 예상됩니다. 많은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으니 운전 시 감속 운행하고 안전거리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낮 동안 기온 상승으로 인한 결빙 구간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보행 시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핵심 요약: 강원 폭설, 전국 맑음, 미세먼지 '좋음'

설 연휴 셋째 날, 강원 산지와 동해안에 많은 눈이 예상되지만 전국 대부분 지역은 맑은 날씨와 함께 미세먼지 '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낮 동안 녹는 얼음으로 인한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합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강원도 외 지역에도 눈이 내리나요?

A.오전부터 경북 동해안·북동산지에, 오후부터는 부산·울산에 비 또는 눈이 내리다 밤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울산은 17일 새벽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Q.낮 기온은 얼마나 오르나요?

A.낮 최고 기온은 4~11도로 예상됩니다.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얼음이 녹아 얇아져 깨질 우려가 있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합니다.

 

Q.미세먼지 농도가 '좋음' 수준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A.전국적으로 대기 확산이 원활하여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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