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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민의힘에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당명 추천 '강공'

tiswriter 2026. 2. 15.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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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민의힘 향해 '부동산 투기꾼' 맹비난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자 대출 연장 문제 지적을 비판한 것에 대해 "설 민심도 아랑곳없이 부동산 투기꾼들이 하고 싶은 말들만 쏙쏙 골라 하는 것이 마치 부동산 불로소득 지키기에 당의 명운을 건 듯하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이 대통령을 시정잡배에 비교하고, 대통령의 메시지를 말장난으로 치부하는 등 상식 밖의 작태를 벌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 다주택자 현황 공개하며 '집념' 비판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저열한 표현까지 동원하며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을 공격하는 모습 이면에, '내 다주택은 반드시 내가 지킨다'는 집념이 느껴진다"며 국민의힘 의원들의 다주택 보유 현황을 구체적으로 언급했습니다. 그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주택 6채를 보유한 다주택자이며, 국민의힘 국회의원 10명 중 4명인 42명이 다주택자"라고 직격했습니다.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이라는 파격적 당명 제안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당명 개정을 준비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국민의힘이 지키고자 하는 가치와 당의 지향점을 온전히 담았다"며 파격적인 당명으로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을 추천했습니다. 이는 국민의힘이 부동산 관련 정책 및 의원들의 다주택 보유 문제에 대해 국민적 공감대를 얻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부각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정치권, 부동산 이슈로 격돌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부동산 관련 행태를 '불로소득 지키기'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의 다주택 보유 현황을 공개하고,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이라는 직설적인 당명을 제안하며 공세의 수위를 높였습니다. 이는 부동산 민심이 총선에 미칠 영향을 의식한 전략으로 보입니다.

 

 

 

 

정치권의 부동산 관련 논쟁,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Q.국민의힘은 왜 다주택자 의원이 많은가요?

A.국민의힘 의원들의 다주택 보유 현황은 개인의 자산 형성 과정 및 부동산 정책에 대한 당내 시각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현황은 부동산 시장 안정화 및 공정성 논란과 맞물려 정치적 쟁점이 되곤 합니다.

 

Q.민주당이 제안한 당명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나요?

A.'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이라는 당명은 국민의힘이 부동산 투기 이익을 보호하려는 정당이라는 비판적 시각을 담고 있습니다. 이는 부동산 시장 안정화와는 거리가 먼, 기득권 보호에 앞장서는 정당이라는 이미지를 부각하려는 의도입니다.

 

Q.부동산 이슈가 총선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인가요?

A.부동산 가격 안정 및 관련 정책은 국민 생활과 직결되는 민감한 사안이므로, 총선에서 매우 중요한 변수로 작용합니다. 유권자들은 부동산 정책에 대한 각 정당의 입장과 실현 가능성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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