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패션 논란 속 실력으로 증명한 사발렌카의 8강전여자 테니스 세계 1위 아리나 사발렌카 선수가 파격적인 패션으로 논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실력으로 이를 정면 돌파하며 US 오픈 6년 연속 8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사발렌카 선수는 2시간 22분의 치열한 접전 끝에 세계 랭킹 6위 노스코바 선수를 상대로 2-1의 짜릿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이번 경기는 두 선수 모두 물고 늘어지는 끈질긴 플레이를 선보이며 긴장감을 더했습니다. 승부를 결정지은 세계 1위의 저력과 기록1세트를 타이브레이크 끝에 가져온 사발렌카 선수는 2세트와 3세트에서 브레이크를 허용하며 위기에 몰렸으나, 세계 1위다운 저력을 발휘하며 곧바로 브레이크로 맞대응했습니다. 결국 3세트 타이브레이크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거머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