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귀국과 성장방송인 정종철 씨가 캐나다에서 유학 중이던 아들의 귀국 소식을 알렸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 입학 전까지 두 달간의 시간을 가족과 함께 보내기 위해 집으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정종철 씨는 혼자 지내면서 훌쩍 성장한 아들의 모습에 '많이 컸구나' 하는 감회를 밝혔습니다. 아들의 어깨가 넓어지고 표정이 더욱 단단해진 것을 보며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아들의 학업 성취와 자랑스러움정종철 씨는 아들이 캐나다에서 혼자 학교생활을 하고 친구를 사귀며 문제를 해결하는 등 스스로 성장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아들은 졸업식에서 우수 우등생 골드 코드, AP Academic Scholar, 그리고 Social Justice 12 과목 최고 성적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러한 아들의 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