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과 일베 논란의 배경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무섭노' 발언을 둘러싸고 일베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도 이와 관련하여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번 논란은 다큐멘터리 영화 '어른 김장하'를 연출한 김현지 PD가 원이와 제작진의 유튜브 콘텐츠 내 '무섭노' 표현을 일베식 혐오 표현으로 지적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조국 전 대표의 사투리와 일베 표현 구별법 제시조국 전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일베가 문장 끝에 '노'를 붙여 사용하는 방식과 부산·영남 지역의 사투리 사용법을 구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일베는 표준말 뒤에 기계적으로 '노'를 붙이지만, 영남말 의문문에서는 '나'와 '노'가 구별되어 사용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나'는 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