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소녀' 정다빈,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 출연 확정'아이스크림 소녀'로 대중에게 익숙한 배우 정다빈이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출연을 확정하며 시청자들과 만남을 예고했습니다. 지난해 12월 2일 차은우가 소속된 판타지오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후, 약 1달 만에 이루어진 첫 공식 활동입니다. 이번 작품에서 정다빈은 신혜선, 이준혁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입니다. 신혜선·이준혁과 함께 펼칠 '레이디 두아'의 세계오는 2월 13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가짜 명품으로 욕망을 채우려는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이면을 파헤치는 남자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정다빈은 극 중에서 사라킴을 둘러싼 인물인 '우효은'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더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