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공격수, 예상 밖의 MLS행두 차례 발롱도르 3위에 빛나는 세계적인 공격수 앙투안 그리즈만(3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메이저리그사커(MLS)로 향합니다. 올겨울 MLS 이적 시장 마감 전 올랜도 시티 SC 유니폼을 입을 전망이며, 협상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유럽 무대 시즌 완주 욕구보다 올랜도 프로젝트의 매력이 더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아틀레티코 레전드의 마지막 인사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통산 481경기 210골 95도움을 기록한 레전드 그리즈만을 위해 특별한 작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내달 8일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홈 경기가 그의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소시에다드는 그리즈만이 프로 경력을 시작한 팀으로, 의미 있는 고별전이 될 것입니다. 감독의 존중, 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