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무통, 편안함으로 1년 만에 매출 2배 성장신발 브랜드 '르무통'이 '편안한 신발'이라는 입소문 덕분에 고객층을 40·50대 여성 중심에서 중년 남성, 젊은 층까지 확대하며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작년 매출은 1474억원으로 전년의 2배 수준을 기록하며 2015년 설립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2023년 매출(231억원)과 비교하면 2년 만에 6배 넘게 뛴 수치입니다.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은 2021년 7월 출시한 '메이트'로, 지난해까지 151만 켤레가 판매되었습니다. 메리노 울 소재와 높은 고객 만족도르무통은 브랜드 출범 당시 핵심 목표 고객을 40대 여성으로 설정하고, 마케팅 활동을 최소화하며 입소문에 의존해왔습니다. 특히 피부 자극이 적고 통기성이 뛰어난 호주산 '메리노 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