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배우 유지안의 등장과 '김부장'에서의 활약신예 배우 유지안은 데뷔 한 달 만에 SBS 드라마 '김부장'에 출연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경기예고 연극영화과를 자퇴하고 성신여자대학교에 조기 입학하는 등 일찍이 연기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휴학까지 하며 '김부장' 촬영에 매진한 그녀는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주목받았습니다. 판타지오와의 인연과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유지안은 학교 내방 오디션 참여를 계기로 소속사 판타지오와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교수님의 권유로 오디션에 참여했다가, 당시 심사위원이던 팀장님의 눈에 띄어 함께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습니다. 회사 제작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감독님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노력으로 '김부장' 배역을 따냈습니다. 어머니 전유경의 응원과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