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의 지하철 이용 일상 공개코미디언 미자가 퇴근길 지하철을 이용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미자는 평소에도 지하철을 즐겨 이용하는 '지하철 러버'임을 밝혔습니다. 퇴근 시간의 혼잡함을 예상했지만 운 좋게 여유로운 공간을 확보했다고 전했습니다. 지하철에서의 소소한 쇼핑과 하루의 마무리미자는 지하철 창고 세일에서 5천원짜리 인견 바지를 구매했다고 자랑했습니다. 하루의 끝에는 냉삼과 구운 김치, 막걸리로 위로받는 43세 여성의 일상을 공유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썬캡을 착용한 채 지하철에서 셀카를 찍는 미자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미자의 결혼 생활 및 근황미자는 지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습니다. 현재 미자는 활발한 방송 활동과 더불어 개인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