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아들 의원실 채용 배경 분석지난해 말 구속영장이 기각된 제넨셀 강세찬 씨 사건의 담당 판사 아들이 김승원 후보자 의원실에 입법보조원으로 근무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김 후보자가 브로커로 지목된 인물과 함께 찍은 사진에 등장하는 판사의 아들이라는 점에서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해당 판사의 아들은 지난해 상반기에 김 후보자 의원실에서 근무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김승원 후보자 측 해명 및 반박김 후보자 측은 정 부장판사의 아들이 국회의원 활동의 일반적인 절차에 따라 입법보조원으로서 의원실 업무를 경험한 것이며, 정식 직책도 아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영장 기각과 입법보조원 근무 사이에 인과관계가 인정되지 않으며 보은이라는 주장은 타당하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진 공개 직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