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수사 형평성 의혹 제기박철우 서울중앙지방검찰청장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가족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가족에 대한 검찰 수사의 형평성 문제를 지적받았습니다.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과거 조 전 장관 가족 수사와 한 의원 관련 수사를 비교하며 검찰의 편파 수사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박 청장은 국민의 법 감정과 눈높이에서 공감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조국 전 장관 가족 수사 사례김동아 의원은 조 전 장관 가족 수사 당시 대규모 압수수색과 별건 수사가 진행되었음을 언급했습니다.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30여 곳을 압수수색하고, 청문회 당일 배우자를 기소했으며, 자택까지 장시간 압수수색하는 등 강도 높은 수사가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아들의 온라인 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