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지사의 이재명 대통령 비판 배경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비호를 직접 경험을 해 본 사람이 경계해야 할 것을 알려드리는 것이 도리라 생각한다고 반박했습니다. 마치 맛집으로 추천받아 갔으나 위생과 맛이 부실했던 경험에 비유하며, 겉모습과 실제 모습이 다른 경우 다른 이들에게 권할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따라서 자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는 사실을 알려 같은 실망을 겪지 않도록 말리는 것이 옳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김지용 후보자 옹호와 추미애 지사의 반박이재명 대통령은 김지용 후보자가 친윤 검사라는 이유로 비난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두둔했습니다. 또한, 김 후보자는 문재인 정부 당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검사장으로 발탁 승진시켰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