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위원장직 사퇴, 부산시장 출마 위한 행보?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시당에 지역위원장 사퇴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는 당헌·당규에 따라 지방선거 입후보 예정자가 선거일 120일 전까지 지역위원장 직을 내려놓아야 하는 규정을 따른 것입니다. 전 의원은 오늘(날짜 미포함) 부산시당에 사퇴서를 제출하며 공식적인 절차를 밟았습니다. 부산시장 출마, 여전히 고심 중전재수 의원은 부산시장 출마에 대해 여전히 고민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MBC와의 통화에서 그는 "부산시장 선거 출마 여부는 여전히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설 연휴 이후 자신의 거취에 대한 입장을 정리하여 밝힐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여, 향후 행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정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