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아내 서희원 1주기 맞아 눈물 쏟은 사연KBS2 '셀럽병사의 비밀' 제작진이 고 서희원의 1주기를 맞아 남편 구준엽을 만났습니다. 공개된 영상에서 MC 장도연은 구준엽의 이야기를 전하며 연신 눈물을 닦았습니다. 구준엽은 아내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자신은 비가 온다고 나오지 않을 수 없다고 말하며, 모든 질문에 답이 눈물뿐이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그는 자신의 이런 모습은 보이고 싶지 않다고 말하며 다시 눈물을 쏟아 녹화가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23년 만의 재회, 세기의 커플에게 닥친 비극구준엽과 서희원은 23년 만에 다시 만나 부부가 된 세기의 사랑으로 많은 축복을 받았습니다. 1998년 처음 만나 약 1년 간 교제 후 결별했지만, 23년 만에 재회하여 영화 같은 러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