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경기 중 발생한 충격적인 반칙 사건우간다의 악명 높은 독재자 이디 아민의 손자인 복서 아지즈 압둘이 영연방대회 경기 도중 상대 선수에게 박치기를 가해 실격 처리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압둘은 1라운드부터 상대에게 우위를 허용하며 스탠딩 카운트를 받았고, 2라운드에서는 반칙으로 감점까지 받았습니다. 결국 3라운드에서 클린치 시도 중 상대 턱에 두 차례 머리를 들이받는 박치기 반칙으로 즉시 실격 처리되었습니다. 실격 후 압둘의 황당한 주장과 논란경기 후 압둘은 자신의 행동을 인정하지 않고 심판 판정에 강하게 반발하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그는 ESPN과의 인터뷰에서 심판 판정이 옳지 않았으며, 개최국 선수에게 유리한 판정이 내려졌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자신이 흑인 아프리카인이기 때문에 불이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