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딸의 미국행 배경축구선수 출신 이천수의 딸이 첫 미국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이천수의 아내 심하은 씨는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딸과 함께하는 미국 여행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번 여행은 딸 덕분에 비행기에 오르게 된 특별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이천수 딸의 학업 성취 및 특별 활동이천수의 딸은 AP 미적분과 경제학 시험에서 최고점인 5점을 획득하는 뛰어난 학업 성취를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연간 학비 약 4천만 원의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며, 지난해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 영재 프로그램 CTY에 합격하여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가족의 미국 여행 계획 및 소통 의지이천수와 심하은 부부는 두 딸과 아들을 두고 있으며, 이번 첫 미국 여행은 14살 딸과 44살 엄마의 특별한 동행이 됩니다. 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