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시작: 박나래와 '주사이모' 그리고 다이어트 약 의혹방송인 박나래를 둘러싼 이른바 ‘주사이모’ 논란이 다이어트 약 처방 의혹으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주사이모로 불린 A씨가 박나래 측에 다이어트 약 복용을 권유하며 먹방 유튜버 ‘입짧은햇님’을 복용 사례로 언급한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카카오톡 대화 속 드러난 다이어트 약 복용 횟수와 의혹보도에 따르면 A씨는 박나래 매니저와의 카카오톡 대화에서 “햇님이는 하루 3번 먹는다”, “심하게 먹는 날에는 4번도 먹는다”는 식으로 구체적인 복용 횟수를 언급했습니다. 해당 약은 의사의 처방이나 진단 없이 전달된 것으로 의심되며, A씨는 이를 자신의 경험과 주변 사례를 근거로 권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입짧은햇님, 다이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