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원내대표, 장동혁 대표 비판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설 연휴 기간 이재명 대통령과 부동산 관련 설전을 벌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노모까지 끌어들여 자기 방어를 하고 ‘불로소득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모습이 참으로 애처롭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19일 당 정책조정회의에서 “무책임한 장 대표의 언행에 국민들은 더 큰 실망감과 박탈감을 느낀다”며 “국민의힘이 투기세력 대변을 자처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부동산 공방의 전말장 대표는 연휴 기간 이 대통령의 SNS 게시물에 대해 반박하며 공세를 펼쳤습니다. 이 대통령이 장 대표의 다주택 보유를 언급하자, 장 대표는 보유 주택 6채의 실거래가가 8억 5000만 원에 불과하며 그중 한 채는 95세 노모가 실거주하는 집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