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몰래 아들과 즉흥 여행을 떠난 제이쓴방송인 제이쓴이 아내 홍현희 몰래 아들 준범이의 유치원을 빼고 놀이공원으로 향했습니다. 이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유튜브 채널에 '오랜만에 유치원 째고 엄마 몰래 레고랜드'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제이쓴은 아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위해 유치원 등원을 하지 않는 과감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제이쓴의 특별한 육아 교육 철학제이쓴은 아내 몰래 아들과의 여행을 계획한 이유에 대해 자꾸 유치원을 빼면 적응을 못 할 것 같았지만, 이제 한 학기가 지나 슬슬 빼도 된다는 남다른 교육 철학을 밝혔습니다. 아들과 함께 고속도로를 달려 춘천에 도착한 제이쓴은 준범이 못지않게 들뜬 모습을 보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는 육아를 통해 다시 한번 청춘이 돌아온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