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스토킹 혐의 여성, 법정 출석으로 관심 집중배우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40대 여성 A씨가 법정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그의 정체와 외모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11일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의 결심공판이 진행되었습니다. 검찰은 이날 A씨에게 벌금 100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온라인상 외모 및 신상 관련 루머 확산A씨가 공식 석상인 법원에 직접 나오면서, 그간 온라인을 중심으로 제기됐던 A씨의 신상 및 외모에 다시 시선이 쏠리는 모양새입니다. 앞서 유튜브 채널에서는 A씨를 황정민의 오랜 팬 출신 40대 여성으로 지목하며 '상당한 미모를 지녔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A씨 역시 자신의 개인 SNS 프로필에 또렷한 눈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