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결혼 후 첫 공식 석상 등장배우 신민아가 결혼 후 한층 여유로워진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신민아는 영화 ‘눈동자’ VIP 시사회에 참석하여 근황을 전했습니다. 이날 신민아는 단정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하여 현장 취재진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습니다.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과 편안한 분위기특히 환하게 웃을 때마다 더욱 도드라지는 보조개와 이전보다 한층 생기 있어진 얼굴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은은하게 차오른 볼살과 편안한 표정이 더해지며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을 완성했습니다. 결혼 후 안정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듯한 여유로운 분위기까지 묻어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영화 '눈동자' 개봉 및 신민아의 연기 변신신민아는 지난해 12월 배우 김우빈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신민아가 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