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이혼 발표, 두 배우의 고백배우 카와에이 리나와 히로세 토모키 부부가 결혼 7년 만에 파경을 맞았습니다. 카와에이 리나는 개인 계정을 통해 '부부로서의 관계를 끝내고 각자의 인생을 걷기로 했다'고 이혼 소식을 직접 전하며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앞으로 배우와 어머니로서 더욱 정진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며 따뜻한 시선을 부탁했습니다. 서로를 향한 존중, 히로세 토모키의 진심히로세 토모키 역시 이혼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함께 가정을 꾸리고 아이들을 키울 수 있었던 시간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그는 전 부인에 대한 존경심은 변치 않을 것이라고 덧붙이며, 이별 과정에서도 서로를 존중하는 성숙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만남부터 이별까지, 7년의 여정두 사람은 지난 2018년 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