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가문의 야구 DNA, 둘째 아들에게 주목!한국 야구의 전설 추신수 선수의 둘째 아들 추건우(미국명 에이든 추)가 미국 아마추어 야구계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프렙 베이스볼' 스카우팅 부사장 슈터 헌트는 추건우를 '운동능력, 타격, 파워를 모두 갖춘 유망주'로 평가하며 그의 타격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는 추신수 선수의 야구 유전자가 아들에게도 이어졌음을 보여주는 흥미로운 소식입니다. 16세, 170km 육박하는 타구 속도…괴물 신인의 등장?미국 플로리다 IMG 아카데미에 재학 중인 추건우는 만 16세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182.9cm의 키와 90.7kg의 다부진 체격을 자랑합니다. 특히, 그의 우투우타 외야수로서 기록한 시속 169.6km(105.4마일)의 라인드라이브 타구..